아이 학원비에 생활비까지 챙기다 보면 나 자신을 위한 지출은 자꾸 뒤로 밀리게 됩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를 한두 번 사봤다가 흐지부지된 기억이 있는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저도 비슷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결국 유로디에트의 이지디에트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단 하나였는데, 하루에 알약 하나만 챙기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하루 1알이라는 구조 덕분에 몇 달 동안 거르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고, 첫 달에 붓기가 먼저 가라앉으면서 계속 챙겨먹을 동기가 생겼습니다.알약 개수가 많을수록 챙기다 지쳐 포기하는 패턴이 반복됐는데, 1일 1정 구조가 그 고리를 끊어줬습니다.섭취 첫 달, 붓기가 먼저 빠지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왔고 이후 지속 섭취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