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병원반찬통 2

프레실버 밀폐용기, 미국병원반찬통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어요

프레실버 밀폐용기, 미국병원반찬통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어요아이 간식 챙기는 게 이렇게 번거로울 줄 몰랐어요.딸기, 방울토마토, 포도를 씻어놓으면 하루 이틀 만에 흐물거리거나 물이 잔뜩 고여 있고, 그걸 다시 씻어 먹이기도 찜찜하고 버리기도 아깝고. 쓰던 플라스틱 반찬통은 뚜껑 사이로 냄새가 조금씩 배고, 세척해도 뭔가 찜찜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거든요.그러다 '미국병원반찬통'이라는 검색어를 보게 됐어요.솔직히 처음엔 그냥 마케팅 문구겠지 싶었어요. 반찬통에 병원이라는 단어를 붙이다니, 좀 과하지 않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후기들을 읽다 보니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더라고요. 냄새가 덜 배고, 오래 써도 착색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였어요.반신반의하면서 데일리앤쿡 프레실버 밀폐용기를 주문했습니다.데일..

카테고리 없음 2026.08.07

갈비 양념 재울 때 처음 써봤는데, 프레실버 밀폐용기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갈비 양념 재우다 발견한 프레실버 밀폐용기, 명절 준비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솔직히 말씀드리면, '순은 항균'이라는 말이 좀 과하게 느껴졌거든요. 용기에 은이 들어간다고 해서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 싶었고요. 가격도 일반 밀폐용기보다 있는 편이라 선뜻 손이 가진 않았습니다.그런데 명절을 앞두고 갈비를 미리 양념해 재워두려고 보니, 집에 있는 용기들이 죄다 작더라고요.큰 볼에 담으면 랩을 씌워야 하고, 그러면 냉장고 안에서 냄새가 다 퍼지고. 마땅한 특대형 밀폐용기를 찾다가 결국 데일리앤쿡 프레실버 밀폐용기 특대형을 주문하게 됐습니다.프레실버 특대형 밀폐용기, 갈비 양념 재우기에 실제로 써보니특대형은 생각보다 넉넉했습니다. 갈비 한 대접 분량을 양념째 담고도 여유가 있었고요.손잡..

카테고리 없음 2026.07.23